중증장애인거주시설 이하의 집에 기탁 이어져

  한국철도 충북지역관리단 충북시설처(처장 최회창) 및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북 동부사무소(소장 이동천)은 지난 17일 설 명절을 맞아 이하의 집(원장 박화자)에 각각 100만원, 70만원 상당 과일 및 생필품을 후원했다.  

  특히 충북지역관리단과 이하의 집은 2010년부터 연을 맺어 위문방문, 후원품 전달, 봉사활동 등 현재까지 이어져 왔다고 알려져 감동을 더했다.

  양 기관 대표들은 “시설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길 바라며 2023년에는 조금 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하의집과 인연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화자 원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철도 충북지역관리단 충북시설처 및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북 동부사무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하의 집’은 장애의 정도가 심하여 항상 도움이 필요한 중증장애인에게 주거·일상생활·지역사회생활 지원 및 요양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를 제공하는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이다. 


[이 게시물은 김도균기자님에 의해 2023-03-19 22:21:39 오피니언/나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김도균기자님에 의해 2023-03-19 22:48:20 충북경제에서 이동 됨]
충청권 대표 청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구글플러스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