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기부

용암2동 자원봉사대,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나눔 행사

  용암2동 자원봉사대(대장 이현옥)는 6월 15일(목)‘참! 좋은 사랑의 밥차’급식 나눔 봉사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400명을 모시고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대원과 봉사자들 50여명이 삼계탕, 떡, 과일, 무채, 샌드위치 등을 정성껏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직접 음식을 대접하고, 안부를 묻는 등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현옥 자원봉사대장은“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홀로 계실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보양식을 준비했다”며,“정성가득 준비한 음식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영 용암2동장은“우리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 행사를 준비해 주신 자원봉사대원님과 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암2동 자원봉사대는 2010년부터 매년 독거노인, 조손가정에 밑반찬봉사, 도시락배달, 김장김치봉사, 빨래봉사 등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한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용암
2동 자원봉사대, ! 좋은 사랑의 밥차 나눔 행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400명에 삼계탕 나눔 행사 가져 

운천신봉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

  청주시 흥덕구 운천신봉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유향숙)는 6월 16일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게 무더위를 대비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전달하였다.

  이번 운천신봉동 새마을부녀회의 삼계탕 나눔행사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길 바라며, 아침 일찍부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직접 대접하면서 안부를 전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유향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운천신봉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누기, 관내 환경정비 및 3R운동 등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운천신봉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


"우리 손으로 지구를 지켜요”이든어린이집, 함께 모은 종이팩 전달

 흥덕구 복대2동 소재 이든어린이집(원장 권일)은 16일 어린이집원생이 함께 모은 종이팩 25kg와 폐건전지 250개를 복대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든어린이집은 청주시에서 추진하는 재활용자원 교환사업에 꾸준히 참여해 어린 아이들에게 자원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날 이든어린이집 아이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교육을 함께 진행하였다.

 박종선 복대2동장은 “청주시에서 시행하는 자원재활용 운동은 환경도 보호하고, 아이들에게 자원의 소중함을 알려줄 수 있는 유익한 교육 활동이다.”라며, “아이들에게 자원재활용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주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자원재활용 운동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 손으로 지구를 지켜요
이든어린이집, 함께 모은 종이팩 전달

고사리 손으로 매일 마시고 남은 종이팩 모으기 자원 재활용운동 동참 

청주시, 대청호에 뱀장어 치어 방류

청주시는 내수면* 수산자원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16일 문의면 대청호 수면에 뱀장어 치어 3,200여 마리를 방류했다.

*강, 호수, 운하 등의 수면

이번에 방류한 치어는 충북내수면연구소로부터 유전자검사와 전염병 검사를 마친 전장 10cm 이상의 우량한 극동산 뱀장어이다.

대청호에는 어류의 산란을 돕기 위해 인공 산란장이 설치돼 있고, 시는 매년 대청호에 서식하는 생태계 교란어종 퇴치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배스, 블루길의 개체 수가 점차 감소되고 있어 토종어류의 서식지로 적합하다. 

시 관계자는 “대청호의 균형 있는 생태계와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토종어류 치어 방류, 교란어종 퇴치, 불법어업 행위 단속 등 다방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대청호 수면에 뱀장어와 쏘가리, 동자개를 69,200여 마리를 방류해 내수면 수산자원 증대와 어민들의 소득이 높아짐에 따라 금년도에도 뱀장어를 포함해 쏘가리, 동자개를 방류할 예정이다.


청주시
, 대청호에 뱀장어 치어 방류

고부가가치 어종인 뱀장어 치어 방류하며 수산자원 회복에 힘써

청주시, 대청호에 뱀장어 치어 방류

청주시는 내수면* 수산자원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16일 문의면 대청호 수면에 뱀장어 치어 3,200여 마리를 방류했다.

*강, 호수, 운하 등의 수면

이번에 방류한 치어는 충북내수면연구소로부터 유전자검사와 전염병 검사를 마친 전장 10cm 이상의 우량한 극동산 뱀장어이다.

대청호에는 어류의 산란을 돕기 위해 인공 산란장이 설치돼 있고, 시는 매년 대청호에 서식하는 생태계 교란어종 퇴치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배스, 블루길의 개체 수가 점차 감소되고 있어 토종어류의 서식지로 적합하다. 

시 관계자는 “대청호의 균형 있는 생태계와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토종어류 치어 방류, 교란어종 퇴치, 불법어업 행위 단속 등 다방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대청호 수면에 뱀장어와 쏘가리, 동자개를 69,200여 마리를 방류해 내수면 수산자원 증대와 어민들의 소득이 높아짐에 따라 금년도에도 뱀장어를 포함해 쏘가리, 동자개를 방류할 예정이다.


청주시
, 대청호에 뱀장어 치어 방류

고부가가치 어종인 뱀장어 치어 방류하며 수산자원 회복에 힘써

청주시, 상당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화행사 개최

청주시는 16일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상당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20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이범석 청주시장과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상당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에게 문화공연의 관람기회를 제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참여자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시 힘차게! 시니어 한마당’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행사는 국악예술단 소리뫼의 ‘울엄마’ 마당극 공연을 시작으로 초청가수의 축하공연으로 이어졌으며, 90분의 공연시간 내내 어르신들의 박수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범석 시장은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상당시니어클럽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점점 무더워지는 여름철 날씨에 안전하고 무탈하게 일자리사업을 수행해주시기 바라며, 민선8기 청주시는 더욱 촘촘한 복지체계로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당시니어클럽은 ▲공익활동형(노노케어, 공공시설봉사 등) ▲사회서비스형(보육시설지원, 은행업무지원, 공공업무지원 등) ▲시장형(봄날의 보리밥, 두레공동작업장 등) 등 총 21개 사업단 1,364명의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청주시
, 상당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화행사 개최

어르신 1,200여명 대상, 문화공연 관람 기회 제공

단양군, 레저스포츠 전문가 양성과정 개강

땅과 물, 하늘을 아우르는 종합 스포츠 관광지로 도약하고 있는 단양군이 레저스포츠 전문가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9일 수상레저 분야 전문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수상 레저스포츠 분야에 관심이 많은 20여 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

교육생들은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스킨스쿠버 오픈 워터 교육을 20일간 받을 예정이다.

6년 차에 접어든 군의 레저스포츠 전문가 양성과정은 지난해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올해 1월 충북도 주관 공모에 선정돼 도비 6,560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군은 지속적인 레저스포츠 관광 활성화와 인프라 확충으로 고용 창출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을 육성해 안정적인 단양형 일자리를 꾀할 방침이다.

이상우 단양군 일자리종합지원센터장은 “레저스포츠 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한 20여 명이 안전하게 교육을 수료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교육생이 자격증 취득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자기 계발을 통해 향후 단양 곳곳에서 레저스포츠 전문가로 활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지난해까지 CPR 응급처치 95명, 수상인명구조요원 74명, 래프팅 요원 17명, 산악안전지도 59명, 동력 수상 조종면허 92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했다.

지난해는 수상인명구조요원 훈련을 마친 수료생 중 4명이 사인암 유원지에서 물놀이 안전 관리 요원으로 활동하며 물에 빠진 관광객을 구조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단양군, 레저스포츠 전문가 양성과정 개강

영동군 김정헌 라면 기탁

영동군 김정헌 라면 기탁


 
영동군 김의동 고향사랑 기부

영동군 김의동 고향사랑 기부


 


괴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3년 2회 검정고시 응시원서 대리접수 지원

충북 괴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유현)는 2023년 2회(8월10일) 검정고시에 대비해 응시원서 대리접수지원을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의 학교 밖 청소년 중 검정고시로 초·중·고 학력취득을 원하거나 재시험에 도전한다면 △신분증 (청소년증, 여권, 주민등록증 등) △최종학력 증명서(정원외관리증명서, 미진학사실확인서, 제적증명서, 검정고시성적증명서 등) △여권사진 2장(3.5㎝×4.5㎝, 3개월 이내 촬영)을 준비해 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에서 대학 진학을 목표로 검정고시 준비 중인 한 청소년은 “지난 회 접수도 대리접수로 서류를 빠뜨리지 않고 준비할 수 있었고, 시간도 절약되어서 좋았다”라며 “2회 시험도 센터에 대리접수를 부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유현 센터장은 “관내의 모든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리접수지원을 이용해 편리하게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좋은 점수로 합격해 원하는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괴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20232회 검정고시 응시원서 대리접수 지원

괴산군 ㈔대한한돈협회 괴산군지부, 500만원 상당 돼지고기 기탁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대한한돈협회 괴산군지부(지부장 홍용표)가 14일 괴산군청에서 ‘한돈나눔행사’를 열고, 5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128박스(384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홍용표 지부장은 “장기적인 경제불황에 따른 어려움이 지역 내 취약계층 분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라며 “이번에 마련한 한돈이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여느 때보다 축산업에 몸담고 계신 분들의 어려움이 큰 시기임에도 보다 힘든 우리 괴산군민들을 먼저 생각하고 꾸준히 기탁을 해주시는 대한한돈협회 괴산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대한한돈협회 괴산군지부, 500만원 상당 돼지고기 기탁

제천시 ㈜청풍소방안전공사, 영서동에 500만원 상당 운동화 상품권 기탁

제천시 ㈜청풍소방안전공사, 영서동에 500만원 상당 운동화 상품권 기탁


 

충주시 살미면에 사랑의 물품 기탁

충주시 살미면에 사랑의 물품 기탁


시원한 여름나기, 저소득층 가정에 선풍기 후원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에 소재한 청북교회(담임목사 박재필)는 12일 청원구청(구청장 전용운)을 찾아 무더운 여름을 대비하여 저소득층을 위해 선풍기 100대를 기탁했다. 

  청북교회는 매년 꾸준히 저소득층을 위한 쌀, 전기장판, 식료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북교회의 지역 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의 아픔을 보듬어 주는 이웃사랑 사업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청북교회 위임목사인 박재필 목사는“경제적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 가정들이 이번 무더위 여름을 시원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교인들의 정성담긴 헌금으로 선풍기를 준비하였다.”라며“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전용운 구청장은????경제위기로 다같이 어려운 이 시기에도 사랑나눔 실천에 매년 앞장서고 계신 청북교회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후원물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원한 여름나기
, 저소득층 가정에 선풍기 후원

남이면 문동1리 마을, 사랑의 효 경로잔치 개최

   서원구 남이면 문동1리 마을(노인회장 임재정, 이장 김득환)은 14일 문동1리 경로당 앞에서 마을 어르신 등 마을주민 100여명을 초청하여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경로잔치에는 구창림 남이면장 등 지역의 단체장들도 참석하여 경로잔치를 축하하였고, 남이면 자원봉사대원들도 봉사를 통해 떡, 다과 등 식사를 대접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경로잔치는 문동1리 청년회에서 마을 토지를 임대하여 쌀을 재배하여 판매한 수익금으로 경로잔치를 열어 마을주민 뿐만 아니라 지역의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참석한 구창림 남이면장은 “올해는 매우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데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문동1리 마을뿐만 아니라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미력이나마 힘을 보태겠다.”라고 하였다.


남이면 문동
1리 마을, 사랑의 효 경로잔치 개최

문동1리 마을회 주관, 어르신 등 마을주민 100여명에게 사랑의 밥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