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도내 취약계층 대상 ‘설맞이 영양밥 세트’ 지원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도내 재난취약계층 836가구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설맞이 영양밥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삼성의 10억 원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지원 물품인 영양밥 세트는 영양 균형을 고려한 간편식으로 대추칩, 건곤드레나물, 잡곡, 미역, 조미김, 건표고버섯 등 6종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장현봉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은 “추위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지원 물품을 통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매년 도내 취약계층 및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집중 구호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도내 취약계층 대상 설맞이 영양밥 세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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