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한 영동경찰서장 취임 100일

이두한 영동경찰서장이 9월 15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
이두한 서장은 취임 당시‘안전한 영동, 행복한 군민’을 최우선 목표로 하여 주민 공감형 치안서비스 제공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이라는 방향을 제시하며 주민을 대할 때 내 가족처럼 정성과 책임을 다하는 경찰이 될 것을 강조했다.
취임 이후 이두한 서장은 다양한 주민들을 만나며 소통하고, 주민의 입장에서 살피는 주민 공감의 치안활동을 펼친 결과 치안고객만족도 도내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주민 재산을 위협하는 피싱 범죄 예방을 위해 직접 현장에 나가 교육 홍보하면서 올해 피싱 범죄는 부임 이후 부임 전 대비, 발생 건수 71%, 피해액 63%가 줄어들었다. 또한, 관내 12개 중,고등학교 대상으로 57명의 청소년 사이버 도박 자진신고를 유도하며 청소년 도박 예방과 선도에 앞장서 전국 우수 관서 선정 공로로 곧 행안부장관상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내부적으로는 직원들과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화목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두한 서장은“앞으로도 주민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정성과 책임을 다하는 치안활동을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영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두한 영동경찰서장 취임 10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