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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면,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2024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행정복지센터는 8일 오전 10시부터 24명의 노인 일자리 사업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전반적인 연간 진행 방식과 ▸출근 일수 및 보수 등을 안내하였고, ▸근무 조 편성, ▸청소 구간 정비도 이루어졌다.

또한 환경 정화 활동 업무의 특성상 차량 노출과 폭염, 폭설 등 재난 관련 사고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교통안전 교육과 안전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였다.

이진원 옥산면 주민복지팀장은 “올 한해 노인 일자리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 활동하는 동안 어르신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옥산면,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2024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제천시립도서관, 새해 첫 북큐레이션 운영. 2024년 1분기 북큐레이션 키워드‘시작’

  제천시립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까지 2024년 키워드 북큐레이션 운영한다.

 키워드 북큐레이션은 특정 키워드와 관련된 도서를 한 장소에 배치해 이용자의 도서 선택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로, 주제에 따라 독후 활동 거리도 제공하고 있다.

  이달부터 운영 중인 「다시 시작할 용기」는 ‘시작’이라는 키워드로 100여권의 도서를 선정하여 비치하였다. 아울러 ‘30일 목표 카드’를 배포해 이용자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북큐레이션 운영기간은 3월까지이며, 제천시립도서관 종합자료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리모델링으로 새로워진 공간을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도서 추천과 독후 활동 이벤트를 기획하고, 지역 주민들의 독서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천시립도서관
, 새해 첫 북큐레이션 운영

- 20241분기 북큐레이션 키워드시작

“제천형”경로당점심제공사업 전면시행

  제천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천형”경로당 점심제공사업이 지난 1년간 시범운영한 결과를 토대로 제천시 등록 경로당 중 사업을 희망하는 217개소를 대상으로 1월 10일부터 전면시행 한다.

  전국 최초로 도입된‘제천형’경로당 점심제공 지원사업은 민선8기 복지분야 핵심 공약사업으로, 경로당을 거점으로 하여 어르신들의 결식예방, 공동체 의식 함양 등을 통한 돌봄강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1년간 대상지를 분기별로 확대하면서 얻은 결과물을 바탕으로  전년보다 2만원 인상된 부식비 20인 기준 월 20만원을 지원하고, 기존에 지원되던 정부양곡에 더해 20인 기준 14포~16포를 추가 지원한다. 

 또한 경로당에 지원되는 제천형 노인일자리의 명칭을 ‘경로당 복지 매니저’로 확정하고 급식지원 및 돌봄 강화를 위한 사업의 매니저로서 참여하는 경로당에 지원할 예정이다. 

  제천시는 2023년 시범운영된 134개소의 경로당을 통해 일평균 2,100명에게 식사를 제공하였으며, 사업참여자의 98.5%가 긍정적 평가를 하는 등 만족도가 높았던 사업인 만큼 단순 하루 한끼 지원을 넘어 경로당 활성화를 통한 공동체 의식 강화 및 지역내 돌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전국 최초로 도입된‘제천형’경로당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며, 이 사업을 계기로 경로당을 거점으로 한 지역 내 돌봄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어 소외없는 건강복지 실현에 한걸음 더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을 신청하지 못한 경로당의 경우에도 언제든 희망할 경우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접수 받을 예정이다.


제천형경로당점심제공사업 전면시행

안내면 협의체, 소식지 ‘행복이 가득한 안내면 이야기’ 창간호 발간

옥천군 안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노경, 권명길)는 2023년 한 해 동안 추진한 특화사업, 봉사와 나눔 활동, 기부문화 등을 담은 소식지 ‘행복이 가득한 안내면 이야기’ 창간호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안내면 협의체는 면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복지자원 발굴, 연합 모금 사업 및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 해소를 위해 능동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소식지는 이웃과 함께하는 협의체 위원들이 다양한 활동과 소식을 담아 나눔문화 전파를 위한 홍보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박노경 안내면장은 “그동안 협의체가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상세하게 알려드릴 기회가 없었는데 안내면협의체 창간호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안내면행정복지센터에서도 협의체와 함께 이웃의 어려움을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권명길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복지자원을 발굴하여 추진할 것이며 어려운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내면 협의체, 소식지 행복이 가득한 안내면 이야기창간호 발간

 

옥천군, 2월 5까지 ‘2024년 옥천군 장인’ 후보자 접수. 전통·숙련기술자 중 우수한 사람 2명 선정 예정

옥천군은 지역의 전통·숙련기술자 중 우수한 사람을 ‘2024년 옥천군 장인’으로 선정하고자 2월 5일까지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장인선정위원회가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토대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여 장인에게는 장인 증서 및 현판 수여와 함께 매년 240만 원씩 2년간 기술 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격요건은 옥천군 주민으로서 관내 산업현장 및 현업에 종사하며 같은 분야 및 직종에 15년 이상 종사한 사람, 신청 분야의 기술 발전이나 기술자 지위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다고 인정되는 사람, 고유의 기술을 개발·전승하거나 공정(工程) 및 품질의 개선 실적이 인정되는 사람 등의 요건을 갖춘 사람이다.

신청 분야는 전통 기술 분야(건축, 음악, 무용, 공예, 놀이 등 7개 분야), 숙련 기술 분야(생산·제조 및 서비스 분야 등 90개 분야) 등 97개 분야로 군의 업무관장 부서장 또는 읍·면장, 군 관내 기업체의 장, 군 단위 업종별 협회의 장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옥천군, 25까지 ‘2024년 옥천군 장인후보자 접수

전통·숙련기술자 중 우수한 사람 2명 선정 예정

증평군보건소, 겨울철 농한기 어르신 건강 챙긴다

증평군보건소(소장 조미정)는 이달 9일부터 내달 29일까지 농한기 경로당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에 어려움이 따르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도안면 광덕1리와 화성3리 경로당에서 진행되며 주 1회 운영된다.

△혈압, 혈당 등 기초검사 △ 낙상 예방법과 낙상 예방 운동 △고혈압 예방 및 관리법 △관절염 예방법 △뇌졸중 예방을 위한 전조증상 교육 △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체조 등 운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보건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조미정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평군보건소
, 겨울철 농한기 어르신 건강 챙긴다

영동군,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모집

  충북 영동군이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어르신의 건강상태에 따라 디바이스 기기를 제공하고, 스마트폰에 오늘건강 앱을 실행해 허약·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행태개선을 유도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이다.

 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허약·만성질환 등의 건강행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단, △노인장기요양등급 1~5등급자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만성질환관리 자가측정기기 지원대상자는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오는 25일까지 보건소 방문보건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100명으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참여 기간은 6개월이며, 이 기간 동안 참여자들은 사전 건강측정결과에 따라 비대면 건강 컨설팅 및 맞춤형 건강 정보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업의 마무리 단계에서는 사후 건강 측정이 이뤄지며 서비스 완료 시 인센티브 물품이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동군
,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모집

진천군, 새해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 강화한다

  진천군이 군민 만족 복지 도시 구현을 위해 갑진년 새해 사회적 고립 가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군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고독사 예방 및 시범 관리 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복지 사각지대와 고독사 위험군을 조기 발굴했다.

  또한 생활지원비 사업과 더불어 청결도, 안전성, 자립도가 낮은 저장강박증을 보유한 고독사 위험군에 청소·소독·폐기물처리 등 주거환경으로부터 위험요인을 제거해 깨끗한 주거환경을 마련해 주는 사업도 내실 있게 운영해 대상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철저한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를 통해 513명의 대상자를 발굴한 군은 올해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유·무선전화에 일정 기간 통화기록이 없을 시 서비스 이용자에게 자동 안부 호출(ARS)을 발송하는 생거진천 안부 확인 서비스를 적용한다.

  미응답 시 즉시 가구 방문을 통해 이용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신속 대응하는 관리 체계가 구축될 예정이다.

  올해 역시 오는 6월 실태조사를 실시해 대상 가구의 경제·근로활동, 건강, 사회적 고립도 등 위험도를 파악하고 고위험군을 발굴, 개인별 생활 실태에 맞는 지원과 돌봄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4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에 따라 △고독사 없는 생거진천 안부 확인 서비스 △생활지원비 사업 △저장강박증 의심 대상 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역연결 촉진을 위한 자조 모임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사회적 관계망이 취약한 가구를 꼼꼼히 확인해 고독사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생거진천형 통합돌봄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민 복지 사업이 주민들의 좋은 반응 속에 하나의 복지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모든 주민이 소외당하지 않고 즐거운 생거진천 건설을 위해 이번 ‘고독사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 사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천군, 새해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 강화한다

2024년 상반기 국립극장 예술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별 맞춤형 예술교육 강좌 마련

성인 대상 프로그램

함께 만드는 하나의 선율 <아마추어 관현악단>

<아마추어 관현악단>은 국악 비전공자들에게 국악관현악 교육과 합주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양음악계에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활동이 활발하지만 국악계는 드물어, 국악관현악 향유층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해왔다는 평을 듣는다. 20세 이상 국악 비전공자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가야금거문고아쟁(대아쟁/소아쟁)해금피리대금소금타악기 총 8개로, 연주 영상 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악기별 교습, 합주 연습, 국립국악관현악단 공연 관람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무대 위 연주가가 되어볼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수강생들은 6개월간 교육 후, 817() 달오름극장에서 열리는 수료 공연에 참여할 수 있다. 강사로는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들과 2023년 가치 만드는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현악단 지휘자 프로젝트에 참여한 최동호 지휘자가 나선다.

모집 1.2.()~1.23.(), 40명 이내 수업 2.1.()~8.17.() 매주 목요일


예술과 어우러지는 이색 페어링
<하루 예술>

<하루 예술>은 감각적인 접근으로 공연예술을 즐기는 성인 대상 일일 체험 프로그램이다. 4월에는 국악기로 즐기는 소리 목욕(사운드 배스)과 전통차 조합을 선보인다. 국악기와 싱잉볼 사운드에 귀 기울이며 차를 마시는 체험을 통해 나만의 휴식법을 찾아본다. 5월에는 한국 창작 무용과 전통주의 이색 페어링을 만나본다. 술을 음미하며 우리 춤의 움직임을 배워보고,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본다.

모집 3.25.()~ 회차별 순차 접수, 회당 25명 내외 수업 4.19.(), 26() / 5.24.(), 31()


2024
년 상반기 국립극장 예술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별 맞춤형 예술교육 강좌 마련

- 가족 참여, 단체 수업, 일일 체험 교육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선택폭 넓혀 

2024년 상반기 국립극장 예술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별 맞춤형 예술교육 강좌 마련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2024년 상반기 예술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예술학교 다 함께 예술 예술피크닉,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창극아카데미 꿈나무 스테이지 그리고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아마추어 관현악단 하루 예술로 구성된다. 국립극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공공극장으로 매년 공연예술의 저변 확대와 미래 관객 개발을 위해 다양한 예술교육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4세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


국립극장과 함께하는 즐거운 방학
<어린이 예술학교>

<어린이 예술학교>는 여름·겨울방학마다 초등학교 1~4학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전통예술 탐험 프로그램이다. 매년 조기 마감되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대면 수업의 수강인원을 전년 대비 2배로 확대한다. 2024년 겨울방학을 맞아 준비한 주제는 만파식적과 같은 전통악기의 유래와 관련된 설화다. 국악기의 기원을 탐색하고, 이를 활용해 나만의 음악극을 만들어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나이별 맞춤 수업을 위해 1~2학년과 3~4학년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100명을 모집한다.

모집 1.9.()~2.21(), 회당 25교육 2.15.()~2.17.() 또는 2.22.()~2.24.()


가족 모두가 떠나는 상상의 나라
<다 함께 예술>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 함께 예술>은 공연예술을 통해 교감하고 소통해 보는 일일 체험 프로그램이다. 4~7세 어린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 또는 어린이가 참여하고 보호자는 참관하는 방식 중 선택 가능하다. 연극 놀이와 공연예술 체험을 통해 상상력을 발휘하며 스토리텔링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서로의 새로운 면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다. 수업 말미에는 함께 만든 이야기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진다.

모집 3.5.()~ 회차별 순차 접수, 회당 15교육 3.30.()~6.1.() 매주 토요일


어린이 단체를 위한
<예술피크닉>

<예술피크닉>은 어린이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전통예술을 즐길 수 있는 일일 체험 프로그램이다. 4~8세 어린이들에게 해금·가야금·장구 등 다양한 국악기 연주를 직접 듣고, 보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관람 연령 제한으로 공연장에서 작품을 볼 기회가 적은 어린이들을 위한 강좌로 단체 신청 접수를 통해 운영된다.

모집 1.29.()~ 상시 접수, 회당 40명 이내 교육 별도 협의 필요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창극 배우로 태어나는 시간
<청소년 창극아카데미>

판소리를 활용한 음악극 창극의 창작 과정을 배워보는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판소리와 창극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인터뷰를 거쳐 총 25명을 선발한다. 국립창극단 단원을 비롯해 판소리·연극·무용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 작품 창작에 있어 필수적 요소들을 배운다. 역할극, 토론, 대본 익히기, 장면 만들기 등 다양한 형태의 연극 놀이와 통합예술 수업을 통해 예술성과 창의성을 함양할 수 있다. 수업 마지막 날인 62()에 달오름극장에서 수료 공연을 선보인다.

모집 2.5.()~3.7.(), 25교육 3.16.()~6.2.() 매주 토요일


청소년 단체를 위한
<꿈나무 스테이지>

<꿈나무 스테이지>는 공연예술 뒷모습을 엿볼 수 있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청소년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공연 기획, 제작, 홍보마케팅 등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관련 직종을 탐색해 본다. 일일 체험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무대 미술 분야 중 분장을 주제로 분장 디자이너의 강연을 듣고, 직접 메이크업 디자인에 도전해 볼 수 있다.

모집 1.29.()~ 상시 접수, 회당 25명 이내 교육 별도 협의 필요

2024년 상반기 국립극장 예술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별 맞춤형 예술교육 강좌 마련

- 가족 참여, 단체 수업, 일일 체험 교육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선택폭 넓혀


충청북도, 문화 예술 분야 홍보대사 위촉. 오승근(트롯), 최진호(성악), 김산하(국악) 위촉

 충북도는 8일 가수 오승근과 최진호, 김산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가수 오승근은 1968년 그룹 ‘투 에이스’로 데뷔하여 현재까지 각종 공연 및 앨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대표곡 ‘내 나이가 어때서’와 ‘빗속을 둘이서’는 한국인이라면 모를 수 없는 국민 노래 반열에 들며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청주에 거주하면서 충북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가수 최진호는 청주가 고향으로 금천중-충북예술고를 졸업한 충북 출신의 성악가로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팬층 또한 두텁고, JTBC 팬텀싱어2에 출연하며 실력있는 가수다.

 가수 김산하 또한 충북 청주가 고향인 충북 출신 가수로 원봉초, 청운중에서 국악에 꿈을 키워 현재 이화여대에 재학 중이며, MBN 현역가왕 등에 출연하여 판소리로 다져진 탄탄한 기본기와 허스키한 음색, 여유러운 매너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충북의 홍보대사로서 문화·예술·관광 등 다양한 분야를 홍보하게 된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음악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의 가치를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청북도
, 문화 예술 분야 홍보대사 위촉

- 오승근(트롯), 최진호(성악), 김산하(국악) 위촉



【 홍보대사 ‘오승근’ 】

   생년월일 : 1951. 12. 20. (72세)

   출    생 : 경상북도 대구시

   학    력 :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 데    뷔 : 1968년 그룹 ‘투 에이스’

   작품활동 : 내 나이가 어때서, 빗속을 둘이서, 있을 때 잘해


【 홍보대사 ‘최진호’ 】

   생년월일 : 1993. 11. 10. (30세)

   출    생 : 충청북도 청주시

   학    력 : 산성초 – 금천중 – 충북예술고 - 경희대

   경    력 : 2017.10~ 그룹 ‘지브로’ 멤버

   작품활동 : 팬텀싱어2 출연 후 지브로 팀 구성 활동


【 홍보대사 ‘김산하’ 】

   생년월일 : 01. 05. 10. (22세)

   출    생 : 충청북도 청주시

   학    력 : 원봉초-청운중-국립전통예술고-이화여대

   경    력 : 2020.7.1. <편애중계>왕중왕전 우승

   작품활동 : 트롯 전국체전, 현역가왕 등 프로그램 활동


충주시, 호암동 반려동물 놀이터 음용수 사용 제한. 동파방지 위해 2월 29일까지 음용수 사용 제한

충주시는 호암동 충주종합운동장에 위치한 반려동물 놀이터에 있는 음용수용 수도 동파방지를 위하여 2024년 2월 29일까지 사용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단, 기상 상황에 따라 사용 제한 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

시에 따르면 2019년 8월 개장한 호암동 반려동물 놀이터는 1,230㎡로 대형견 놀이터, 중소형견 놀이터로 나뉘어져 반려동물들이 목줄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시설이다.

호암동 반려동물 놀이터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휴식공간으로 하루 평균 방문객 약 120명 정도 방문하며 그 인기가 뜨겁다. 

시는 음용수 사용 제한은 시설관리 측면에서 불가피한 결정으로 시민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서요안 축수산과장은 “놀이터 시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반려 가족들에게 안전한 여가 공간과 즐거움을 선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반려동물이 가족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호암동 반려동물 놀이터 음용수 사용 제한

- 동파방지 위해 229일까지 음용수 사용 제한

옥천군,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대학 진학 멘토링 개최

옥천군은 지난 6일 옥천고등학교에서 옥천고, 청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옥천 출신 대학생 선배들이 방문해 진학 상담을 하는‘찾아가는 대학 진학 멘토링’을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2번째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연세대, 홍익대 등에 재학 중인 대학생 8명을 멘토로 초청해 고등학생 19명과 1:1 맞춤형으로 진행했다. 공부 방법을 배우고 희망 전공 분야에 대해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멘티로 참가한 강나연(옥천고 2학년) 학생은 “막연히 동경하던 선배의 공부 방법을 직접 들어 좋았다. 고민하던 진로 방향과 선택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권미란 행복교육과장은 “찾아가는 대학 진학 멘토링 운영을 통해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것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했을 거라 생각한다”며 “우리 지역 학생들이 진로 탐색에 대한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오는 13, 14일 옥천고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

옥천군,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대학 진학 멘토링 개최

한국철도공사 충북본부, 시민들과 함께 새롭게 출발하는 현판식 개최. 산업재해 없는 행복공동체 안심일터 구현

한국철도공사 충북본부는 1월 5일 박진성 충북본부장 취임식 및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기관장, 고객사대표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와의 긍정적 상호작용을 통해 지역의 상징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중부권 여객과 물류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는 충북본부는 2006년 7월 한국철도공사 충북지사로 출범하여 2020년 9월 충북지역관리단으로 잠시 축소되었다가 3년 3개월만인 ’23년 12월 26일자로 약 1500명의 직원과 함께 충북본부로 새출발하게 되었다.

초대 충북본부장으로 부임한 박진성 본부장은 ‘85년 2월 철도에 입문한 후 부산역장, 사업개발본부, 여객사업본부, 충북지역관리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철도 전문가로 온화하면서도 강직한 성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나 여러 가지 헤쳐나가야 할 일들이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의 본부장으로 임명되어 임중도원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특히 주요 경영 목표로 ▲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 지속성장이 가능한 사업발굴과 고객서비스 개선 ▲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 ▲ 침체된 조직문화 개선으로 활기차고 자긍심 넘치는 직장 구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한문희 코레일 사장이 신년사에서 선포한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고 철도 표준을 만들어 가는 종합 모빌리티 기업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데 지역본부장으로서 주어진 소임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박진성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올해는 KTX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인 만큼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충북본부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아울러『산업재해 없는 행복공동체 안심일터 구현』을 위해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철도공사 충북본부시민들과 함께 새롭게 출발하는 현판식 개최

산업재해 없는 행복공동체 안심일터 구현 

「2024 자연치유도시제천 전국 유소년 농구 스토브리그」개최. 8일부터 7일간 펼쳐지는 엘리트

제천시농구협회(회장 강중식)에서 주최‧주관하는「2024 자연치유도시제천 전국 유소년 농구 스토브리그」가 오는 1월 8일(월)을 시작으로 1월 14일(일)까지 7일간 제천시어울림체육센터와 제천족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엘리트 유소년 학생과 생활체육 유소년 학생들이 모두 참여하는 화합의 행사로 전문체육 12개 팀 200여 명의 선수단, 생활체육 20개 팀 300여 명의 선수단이 전국 각지에서 제천을 방문한다.

스토브리그의 특성상 2024년을 시작하고 준비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여 합숙훈련을 실시하는 전지훈련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 참가선수단은 대회기간 내내 제천에 체류할 예정이다.

스토브리그는 1일 5경기로 총 35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종별에 따라 엘리트클럽과 생활체육클럽 각각 전·후반제 또는 쿼터제로 진행된다.

시와 제천시농구협회는 겨울철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과 지역농구 열기 조성을 위해 이번 대회를 계획하였으며, 대회 홍보와 참가팀 모집을 위해 수개월 동안 노력을 기울여 온 것으로 전해진다.

제천시 관계자는“제천시는 지난해부터 단일팀에 대하여 전지훈련 유치를 추진해 왔던 방식에서 벗어나 전지훈련과 스포츠대회를 결합한 스토브리그 방식이라는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기획하였으며, 올해에는 배구·농구·축구·탁구 등 각종 인기 스포츠에 확장 적용할 계획이다.”라며, “체육대회를 개최하기 쉽지 않은 동절기에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전지훈련 최적지를 홍보하는 일석이조의 생산성 효과를 주는 좋은 스포츠마케팅 전략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4 자연치유도시제천 전국 유소년 농구 스토브리그개최

 

-  8일부터 7일간 펼쳐지는 엘리트 -생활체육 유소년 학생들 간의 농구 한마당